박선미 26-04-28 17:38 294 hit
"혹시, 헤어핀도 후원드리면 받으시나요?"
복지관으로 걸려온 한 통의 전화,
온라인에서 핸드메이드 헤어핀을 판매하시는 복지관 인근 주민이셨습니다.
오고 가는 길에 자연스럽게 복지관을 알게 되었고,
'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?' 고민하시다 용기를 내어 연락을 주셨다고 합니다!
직접 정성껏 만든 핸드메이드 헤어핀과
남자 아이들을 위한 초코 과자를 함께 전달해 주셨습니다.
아이들이 헤어핀과 함께 더 예쁜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해주신 특별한 선물입니다.
전달식 사진 촬영은 부끄럽다며 손사래를 치신 후원자님을 대신해,
정성 가득한 헤어핀과 과자 사진으로 소식을 전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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